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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Time to meet GOD. 내가 본 영화 기록하기


알레한드로가 가장 인상 깊었다.

Time to meet GOD.

법과 원칙을 중요시하는 FBI 요원 케이트
(에밀리 블런트)

작전성공이 최우선인 CIA 총 책임자 맷 
(조슈 블로린)

개인의 복수가 최우선인 작전 컨설턴트 알레한드로
(베니치오 델 토로)


현실감과 긴장감을 높이는 사운딩,
총성이 자동차 경적 소리와도 같게 느껴지는 곳, 
암살자의 도시.


지독한 현실, 
그곳에서 지키고자 했던 법과 원칙은 결국 무너져 내린다. 


시계의 작동 원리를 알려 하지 말고, 
시계바늘이 가리키는 쪽을 보라는 대사가
 이 영화의 핵심이라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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