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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성희롱 스캔들 영화화 개봉 전 영화 정보 번역




여배우와 여성 스태프에게 성추행 및 성폭력을 오랫동안 해온 것으로 규탄의 대상이 된 할리우드의 거물 프로듀서 하비 웨인스타인. 브래드 피트가 뉴욕 타임스 기사를 바탕으로 웨인스타인의 성희롱 스캔들을 영화화한다. 

E! News에 의하면 브래드 피트가 이끄는 제작사 플랜 B와 안나푸르나 픽처스가 영화화권을 취득했다고 한다. 약 10개월에 이르는 조사와 취재로 여배우와 스태프들의 증언을 받아 성희롱을 고발했던 뉴욕 타임스.

영화는 웨인스타인이 아니라 이 기사를 쓴 두 명의 여기자 조디 켄터, 메건 투헤이에게 초점을 맞춘다.

자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가톨릭 교회의 아동 성 학대 스캔들을 파헤쳤던 보스턴 글로브지 기자들을 그린 '스포트라이트'와 베트남 전쟁에 대한 국가 기밀 문서를 둘러싸고 워싱턴 포스트와 미국 정부의 공방을 그렸던 더 포스트 (펜타곤 페이퍼)를 잇는 사회파 드라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비 웨인스타인을 고발한 헐리우드 배우 중에 안젤리나 졸리도 포함되어 있다.




△ 더 포스트 비주얼 포스터



△ 스포트라이트 비주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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