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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 우마 서먼과의 이혼은 인생의 붕괴 해외 연예 정보





에단 호크가 인생이 붕괴했다고 말하는 우마 서먼과의 이혼에 대해 회상했다.

1997년 제작 가타카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1998년에 결혼했던 두 사람. 둘은 두 명의 자녀를 낳았지만 2003년에 헤어져 2005년에 이혼이 성립됐다. 그러나 에단 호크에 의하면 이별의 징후는 좀 더 빠른 시기에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2001년 에단 호크가 트레이닝데이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것이 계기였다고. 

여러가지 의미로 노미네이트 된 것이 무언의 시작이었다고 생각한다. 내 경력으로는 최고의 순간이었다. 분명 이것으로 상업적인 배우로서의 포지션도 확립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이혼을 했고, 사생활은 엉망진창이 됐다고 말하는 에단.

경력이 절호조인 것과는 달리, 사적으로는 인생의 밑바닥을 맛보고 있었던 에단.

[당시에 우울한 상태에 빠졌으며, 타인과, 부자, 인생 등 모든 것이 가짜로 보였다.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일과, 연극, 아이들 덕분이었다. 아이들은 나를 필요로 하고 있다. 그게 내게는 좋은 일이었다. 생활의 균형을 갖춰줬다. 인생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도 배웠다.]

우마 서먼과 이혼 후, 에단은 아이들의 베이비 시터와 재혼하여 지금은 4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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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영화지만지금봐도개멋진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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